우리 총영사관은 2026년도 한국주간행사의 일환으로 2026. 4. 30(목) '영사관 개방행사(Long Night of the Consulates / 공식명칭: Lange Nacht der Konsulate*)'를 개최하였고, 약 500여 명 이상의 현지인이 방문하였습니다.
⁕︎함부르크주정부 주관 '유럽주간(Europe Week)' 개막 행사로서, 매년 4.30경 참여를 희망하는 각국 총영사관, 문화원, 국제기관을 일반 대중에게 개방하여 자국의 문화를 소개
‑︎올해는 제 13회 영사관 개방행사가 개최되어 한국, 중국, 일본, 인도, 인도네시아, 스페인, 프랑스 총영사관 등 총 34개 기관이 참여
이번 행사에는 특히 Karen Pein 함부르크 주정부 도시개발주택부 장관, Michael Becken 함부르크 주의회 의원(CDU), 주함부르크 인도 총영사 등 당지 주재 외교단이 우리 총영사관을 방문하여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.
행사 개요
1.일시 및 장소: 2026.4.30.(목) 18:00-22:00, 주함부르크총영사관 청사 일부
2.행사 프로그램
○현지 K-POP 댄스팀 공연
○한복 체험 및 포토박스 사진 촬영
○서예 시연 및 체험
○한글 키링 만들기 및 민화 컬러링 체험
○한국 문화 홍보관 운영
○한국 음식 체험 부스
3.행사영상 및 사진
(주함부르크총영사관 유튜브 채널)









/끝/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