함부르크 한인여성회의 창립 50주년 기념행사가 6월 1일(월) 함부르크 시청에서 개최되었습니다.
행사에는 이상수 총영사, 멜라니 슐로츠하우어(Melanie Schlotzhauer) 함부르크 상원의원 등 170여명이 참석하였으며, 이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한인여성회가 보여준 책임감과 공동체 정신이 독일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, 함부르크 한인여성회 창립 50주년을 축하 하였습니다.